
엄청난 프젝으로 인해 7월부터 못뛰었다. 다시 또 아프기 시작 저혈당, 전해질 부족 , 지방간 ... 너무 극악의 프젝이라 술을 많이 마신게 한몫햇다. 몸무게도 다시 늘었다.
친한언니의 편두통 이슈로인해 같이 운동을 시작했다. 생각보다 튼튼하여 좀 부러웠다.. 난 좀 잘뛰는데 오래 걸린거같은데.. 오랜만에 뛰니 힘들기도하고 속도도 많이 안났지만 그냥 편하게 뛰려고 한다. 건강을 생각 하며..
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서 동네를 좀 뛰게 되었는데 아침 저녁으로 나눠서 뛰는것도 상당히 재밌다. 아직 동네를 잘 몰라서 뛰는 재미도 있고 괜찮은듯 하다. 올해는 동네사람들과 뛰어보는것도 재밌을거같다. 제발.. 그만 바쁘자..

'러닝 진짜 좋은거 맞나요?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여름,덥다 (0) | 2025.06.01 |
|---|---|
| 대만에서 러닝 (0) | 2025.04.19 |
| 계속 아프고 있다. (0) | 2025.03.31 |
| 7KM 달리기, 건강은 회복중 (1) | 2025.02.28 |
| 5. 5KM 뛰기 그리고 온갖 병치레 (0) | 2025.02.02 |











